4 nights in Rome, 1 night in Pisa (under construction)

My dad, my 4th grader, and I are both in Rome.

We are currently working on a 9-night, 10-day outing in London.

3 nights at Hotel Tritone Rome, 1 night at HELMIRAGE PIAZZA DI SPAGNA SUIT, 1 night at NH Hotel in Pisa, 2 nights at Hotel Louvre Piemont in Paris, Currently stuck at Citadines Trafalgar Square London.

(As of 10/5)​1.

Accommodation[Hotel Tritone,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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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feels like all the stats are focused on the location.

(Walk) Trevi Fountain 1 minute, Pantheon/Piazza Navona 7-13 minutes.

Other than that, all buses traveling around the city seem to stop right near the hotel (S.

Claudio).

However, you have to walk to Plaza de España to get to the subway.

(6 minutes)however.

I never had to take the subway except when I went to the Vatican.

The facilities were at the level of a bed and breakfast in 2000, but there were no major inconveniences (service, hygiene, breakfast, bathroom, etc.

).

However, the size of the shower booth is not humid.

ㅠㅜ One adult man could barely move his arms if he went in and stood, and even if soap fell on the floor, he had to pick it up by straightening his back and bending his knees (you know what this means, right??).

I am satisfied with the size of the shower booth and the towels, except for their sour smell.

Location bully!!!It’s hard to believe that I paid 500 euros per night for a bed and breakfast like this, but it was an accommodation that suited my travel style, where location is always the top priority.

It’s a bonus to take the photo of your life while drinking coffee quietly at Trevi and Plaza de España early in the morning.

​[HELMIRAGE PIAZZA DI SPAGNA 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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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let on the left in the middle of the hallway, room at the end of the hallway-​It was a shame to stay in just one accommodation for 4 nights in Rome, so we stayed one night at Plaza de España.

It’s easy to go to Termini Station the next day.

(cut 50m from the subway station)Helmi Raj?Helmira rat?After making a reservation, I was confused as to whether it was an air B&B or a hotel.

When I came here in person, it seemed like an Airbnb.

(Actually, I don’t know the classification criteria) The accommodation is on the 4th floor, and when I got off the elevator and pressed the bell on the door with the sign, the host opened the door.

When you open the door and enter, there is a small front desk and each room is located in the back.

The location here is also amazing.

It is on the 4th floor of the Longchamp store building in Plaza de España, so you can see it if you look at the map.

If you open the door and go out, you will reach Plaza de España.

The room condition is a million times better than the previous hotel, and what would it have been like if the order of accommodations had been changed for an elementary school student?When I asked him, he said he didn’t even want to imagine it.

It’s so great compared to the Triton.

In terms of location, Triton is the winner, but if I were to choose a hotel again next time, I would like to try other hotels near Triton.

​[nh hotel, P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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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nghyup Hotel taken right after exiting Pisa Central Station -​1박 후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해서 교통이 좋은 곳으로 잡았습니다.

로마에서 9:57분 직통열차로 3시간 10분만에 피사 중앙역에 도착했고 역에서 나오자 마자 ‘아~ 저기구나.

‘ 했습니다.

체크인 시간은 3시이며, 얼리 체크인 따위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짐은 보관해주니 저처럼 로마에서 아침기차 타신 분들은 호텔에 짐 보관 후 슬렁슬렁 피사타워에 다녀오시면 되겠습니다.

촌동네 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호텔답다고 느낀 곳이며(프로세스 및 직원 에티튜드 등), 내부는 리뉴얼 안된 대명리조트 느낌이나 나름 신경써서 관리하는듯 보이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심지어 룸 카드키도 알아서 두 개 줍니다.

피사에 다시 온다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그러나 피사에 다시 올 일은 없을듯 합니다.

차라리 피렌체를 가지.

피사가 초징징이 인생 버킷리스트라 하여 어거지로 왔을 뿐.

​[호텔 루브르 피에몽 (Hotel Louvre Pie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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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에서 이지젯 타고 파리로 넘어 왔습니다.

이지젯이 저가항공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제주항공보다 불편합니다.

좌석 리클라인 버튼 조차 없는 광역버스 같은 느낌입니다.

심지어 이륙하고 승무원 보기도 어려울 정도니까요.

그래도 무사히 파리 오를리 공항에 도착해서 택시(41유로 고정)로 호텔로 이동합니다.

​(작성 중)​​​​2.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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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밤 도착(댄공).

2일차 오전 시내투어 신청해서 콜로세움부터 스페인 광장까지 도보로 투어 했습니다.

이번 여행 컨셉 자체가 초딩 아들이 크면서 나도 로마, 파리, 런던 가봤다~~ 정도의 추억을 만들어줄 의도 였기에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실내 입장은 최소화 했습니다.

(내부에 작품들을 봐도 어차피 기억도 못할거.

걍 밖에서 사진찍은걸로 단편적인 기억이라도 했으면.

)결론적으로 야간 도착 후 담날 오전 시티투어는 지리를 익히고 간단한 현지 정보 수집에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

12시 조금 넘어 스페인 광장에서 투어가 끝났는데 근처에서 점심먹고 바로 숙소 들어와 잠시 낮잠으로 기력 보충하고 저녁 때 트레비 거쳐 판테온, 나보나광장까지 산책 갔다 왔습니다.

숙소가 위치깡패222​3일차 오전 바티칸투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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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가이드님이 하이패스라고 했는데 공식적으로는 패스트트랙 이라고 하네요??) 이용으로 8시10분 미팅, 8시 40분경 입장 했습니다.

바티칸은 무조건 하이패스 입니다.

하이패스 못 구하면 일정 바꿔서라도 하이패스로 입장하세요.

(마이x얼트립 이용).

하이패스 없이 대기 타는 줄을 보니 측은함을 넘어 말리고 싶더군요) 입장 후에도 사람에 치이면서 주구장창 4~5시간 걸어야 하는데 입장 전부터 진을 빼면 들어가서는 중간에 기절할지도.

어쨋던.

바티칸은 백그라운드 지식이 필요한 영역이라 무조건 가이드 + 하이패스 춪현.

두번 춪현!!저희는 바티칸 투어 후 근처에서 식사하고 천사의 성과 다리를 지나 버스타고 숙소 들어와 휴식 했습니다.

밤에 또 트레비 분수랑 판테온 산책은 안비밀.

​4일차는 일요일이라서 일요일에만 열린다는 포르타 포르테세 플리마켓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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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딱히 일정이 없었던 차에 이벤트가 생겨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플리마켓에서 6유로짜리 티셔츠 두 장(정찰 가격 게시)이랑 5유로 짜리 장난감 선글라스(첨에 10유로 불렀다가 간다고 하니 5유로 불렀던 양아×.

) 사서 돌아왔습니다.

트라이톤 호텔 체크아웃 때 짐을 맡겨놔서 짐 찾고 두 번째 숙소로 이동하면서 맥날 빅맥 하나씩 때리고 체크인 후 뒹굴뒹굴 체력 보충.

근처 식당 중 구글 평점 높은데 찾아갔는데 친절하기만 하고 맛과 양은 이태리에서 창렬이가 생각날 정도 였습니다.

성인1, 초딩1이 96유로 쓰고도 배가 안차 젤라또랑 폼피 티라미스 사먹고 맥주랑 과자 사서 숙소 들어옴.

ㅡㅡㅋ로마 마지막 디너라고 야심차게 찾아 갔다 내상만 크게 입은 곳 Sgarro Bistrot.

잊지않겠다!! 부들부들.

너무 화가나서 잠깐 음식 얘기로 빠졌는데.

어쨋던 식사 후 콘도티, 코르소 거리 산책하고 까르푸에서 맥주, 맥주안주 등 구매 후 하루 일정 마무리.

숙소는 역시 로케이션이 젤 중요함.

​5일차는 초징징이가 이탈리아에 가고 싶다고 한 핵심 이유인 피사의 사탑에 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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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광장 숙소에서 나와 지하철 타고 떼르미니역 도착.

트레인 스테이션 표지판 따라가다 한층 올라가야 기차역이니 한층 올라가는거 잊지마세요.

저는 조금 헤맸습니다.

사족이지만 로마 숙소 알아볼 때 떼르미니역 근처가 위험하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요.

실제로 제가 있던 트레비나, 스페인광장 쪽과 비교하면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좀 음침하고 삭막한 분위기랄까.

어쨋던 상쾌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아침 먹은 카페가 역에서 약 7~8분 거리여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느낀 점 입니다)여기서 피사가는 기차 예매 시 팁!!저는 아침 9:57 출발 피사 직통 열차를 예매했습니다.

예매 시 자리를 선택하는데, 이태리 놈들이 좌석 그림을 요상하게 그려놔서 옆에가 창문인지 벽체 인지 구분이 안가서 운에 맡기고 예매 했습니다.

당연하게도 옆이 완벽하게 벽체로 막혀 있어 밖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ㅠㅜ탑승 후 관찰해 보니 홀수열은 벽체, 짝수열은 창문 이었습니다.

저는 3열 C, D였지요.

그리고 1~6열은 정방향, 7~ 열은 역방향 입니다.

위 정보는 모두 1등석 기준이며, 기차 타실거면 맘 편히 1등석 타세요.

비행기 1등석은 못타도 기차 정도는 1등석 탈 수 있자나요?? 참고로 예매한 기차표는 출력해서 실물로 가지고 오세요.

한국에서 트렌이딸리아 앱이 깔리지도 않고, 출력 안해오면 웹으로 트렌이탈 홈피 들어가서 로그인하고 예매내역 찾고 어쩌고~ 하.

귀찮고 힘듭니다.

걍 프린트 하나 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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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타워 보러 왔는데 피사 얘기 좀 하자면.

시간되시면 피사타워 올라가보세요.

저는 올라갈 생각 1도 없었는데 초딩이가 갑자기 올라가 보자고 해서 각 20유로씩 내고 올라갔다 왔습니다.

엘베나 기계의 힘이 아닌 온전히 내 다리로 올라가야 하는데 인당 20유로는 선 넘었죠.

Still, my son said that the reason he wanted to go to Italy was because of the Pisa Tower, so I went up there, but in the end, I think I did a good job.

If you go up, you can see the town of Pisa in 360 degrees.

I couldn’t go down because of money, so I enjoyed sitting at the top and talking about various things.

​(in progress).